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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천재는 27살에 우리를 떠나는가? ㅠ.ㅠ

오늘 새벽 불세출의 여가수 한명이 세상을 떠났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가수였지만, 그녀의 깊고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는 정말 나이를 의심할 만큼의 깊이가 있다. 처음 듣고 깜짝 놀랄 정도였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5개 부분을 수상하고도, 시상식에 참가하지 않고 영국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것도 마약때문이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그녀의 나이는 불과 27세!!! 재능을 다 펼쳐보지도 못한채 우리곁을 떠났다.
그런데, 27세에 사망한 천재들이 너무 많다.
왜? 천재는 모두 27살에 우리를 떠나는가?
일렉트릭 기타의 모든것을 보여준 전무후무한 기타리스트!!! 지미헨드릭스!!
그도 역시 27세에 우리곁을 떠났다.
만약 그가 살아있었다면, 록의 역사는 그를 중심으로 다시 새로 쓰여졌을 것이다.
허스키보이스의 마력적인 여가수, 제니스 조플린…그녀도 27세 사망..

도어스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 짐 모리슨…그도 역시 27세 사망..ㅠ.ㅠ

랜디 로즈 …. 27세 사망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27세 권총자살..ㅠ.ㅠ

참 묘한 공통점이다. ㅠ.ㅠ
다음부터는 이런일이 벌어지지 말아야 겠다.
마약은 정말 안좋은 것이다.
없어져야 한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랜디 로즈를 제외하고는 모두 마약과 알콜이 원인이 된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