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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운동본부!!!!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운동본부 회원모집!!!!


현재 현황

본부장 : 해글룡

회원 : 김재원, 김지영, 윤민영


회원가입 : 무료

연중 365일 스마트, 클라우드, 유비쿼터스, N Screen 회원가입 가능


회원특전 : 한글날 학교, 직장 안나가도 됨.

문제 발생시 본부장이 직접 학교나 회사에 전화걸어서 우리 운동본부의 취지를 진지하게 설명해줌.


한글날이 공휴일로 재지정 될때까지 지속적인 활동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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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0월은 노는날이 많아서 정말 기다려지는 날이었다.국군의날..개천절, 한글날…거기다가 추석이 살짜쿵 껴주면 완전 대박이었다.

그러나, 국군의 날은 까만날로 바뀌고, 개천절은 일요일이며, 한글날도 까만날로 바뀌었다.작년 이맘때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운동본부를 스스로 창립하여 각종 민원계시판을 도배했었는데, 아직까지 답변 딱하나..행정안전부에 제안하겠다..그리고 끝!!!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운동본부는 아직까지 회원이 나혼자!!!’짜이짜이족’한테 정말 면목이 없다. ㅠ.ㅠ

다시한번 촉구한다.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하루빨리 해결하라!!!!”

///////////// 제작년 이맘때 각종 민원 요청했던 원문 /////////////////

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한글날을 기념하는 공휴일 제도가 없어졌습니다.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글이며, 독창적인 글이라고 알고 있으며 이 부분을 정부를 비롯한 모든 기관들이 떠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위대한 우리 유산에 대해서 있었던 공휴일 마저 없애면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라고 한다면 누가 봐도 웃을 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근처의 소수민족인 짜이짜이족은 우리나라 한글을 모국어로 채택하여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글의 우수성에 대한 특집프로도 무지하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공휴일 지정을 다시 하지 않는 겁니까? 공휴일을 지정한다는 것이 단순히 하루 놀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진정으로 그날을 기억하고 후대에 전해주기 위해서 입니다.  

크리스마스, 석가탄신일, 삼일절 등 공휴일로 지정되어있기 때문에 그 분들의 위대함을 몸소 느끼게 되고 기념하게 되는 것 입니다. 

광화문에 세종대왕 동상을 수백개 세워 본들 ,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는다면, 별 의미없는 일이 될 것 입니다.  

어떤 정치인은 월드컵 16강에 오르면 국가대표를 군대안가게 해야 된다면서 주장하고 계시던데, 왜 한글날, 제헌절 같은 날은 공유일 지정을 추진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위 공무원, 정치인들이 법을 안지키고, 외국 유학 갔다와서 영어 쓰는 것이 뭐 자랑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으니, 제헌절과 한글날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한글날은 반드시 공휴일이 되어야 합니다. 

한글날 공휴일은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에서만 기념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또한, 짜이짜이 족과 같은 한글을 쓰는 민족에게도 한글 창체일을 기념하게 할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에서부터 공휴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글날을 기념하여 공휴일 지정을 하는 나라가 점점 늘어날 수록 한글의 위대함이 더욱 빛나게 될 것 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함께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 드립니다. 

============이에대한 정부의 답변내용 =============

한글과 한글날에 관심을 갖고 제안을 해주신데 대해 큰 감사를 드립니다. 우선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경위를 보면 1990년 10월에 노는날이 많았습니다.

(1일 국군의 날, 2일-4 추석연휴, 9일 한글날, 개천절 등) 공휴일이 유난히 많은 10월에 있는 한글날이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한글날은 그 의미가 조금 퇴색한 듯 하였습니다. 

학계와 시민사회, 그리고 정치계의 노력으로 한글날이 국경일로 지정되면서 다시 한글날은 그 위상을 되찾았지만, 공휴일이 아닌 탓에 기념일 다운 기념을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한글날의 공휴일 지정은 기관간 조정 사항일 뿐 아니라, 시장과 시민사회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사안으로 쉽게 결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우리부는 한글주간에 한글날의 공휴일 재지정을 추진하겠다고 장관님께서 언론 인터뷰를 한 바 있습니다. 또한 박선영 의원(자유선진당)은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한글날의 공휴일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한글날의 공휴일 지정에 대해서는 우리부가 최종 결정할 수 있는 권한 내 사항이 아닌바,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안전부에 제안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