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Twisted Sister - Oh Come All Ye Faithful
올립니다. ㅎㅎ
이런 회사도 있네요..사장이라는 놈 정말 왕짜증 나네요..ㅠ.ㅠ
오늘 아침을 여는 노래는 스모키의 ‘리빙 넥스트 도어 투 앨리스’ 입니다. 감미로운 허스키 보이스의 매력을 느껴 보세요..요즘에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는데, 노래에서처럼 앨리스와 같은 멋진 여자분이 산다면…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요? ㅎㅎㅎ
어릴때부터 궁금했던 건데요, 올빼미는 진짜로 사람 눈깔을 빼먹나요?
신개념의 물총..ㅎㅎ 물통이 무거워서 람보 수준의 근육질만이 사용가능 할 듯 함다.
Latte e Miele - Passio Secundum Mattheum
‘라떼 에 밀레’의 데뷔앨범…웅장한 맛이 일품인 앨범이다.
Latte e Miele - 1973 - Papillon - 5 - Tanto Amore [bonus]
Latte e Miele-1973-Papillon-1 - Papillon 3
Latte e Miele-1973-Papillon-1 - Papillon 2